■ 진행 : 이하린 앵커 <br />■ 출연 :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,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ON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'1억' 공천 헌금 의혹이 불거진 지 22일 만에 강선우 의원이 경찰에 출석했습니다. 돈을 주고, 또 전달한 의혹의 당사자들과진술이 엇갈리는 가운데 어떤 말을 할지 주목되는데요. 조사에 앞서 포토라인에 선 강 의원은'원칙을 지키는 삶'을 살아왔다고 강조했습니다. 관련 영상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. 저희가 화요일 고정 출연자셨던홍익표 전 의원을 청와대로 보내 드리고 새 출연자를 모셨습니다. 촌철살인의 대명사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, 그리고 늘 상대 출연자에게 행운을 주시는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 합니다!어서 오세요. 지난달 29일 녹취록 보도로 의혹이 불거진 지 22일 만에 모습을 드러낸 강선우 의원의 모습 영상으로 보여드렸습니다. 첫 조사에 앞서서 "원칙 지키는 삶"을 강조했습니다. 그러면 의혹을 부인한다는 걸까요? <br /> <br />[박용진] <br />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. 원칙을 지켜오는 삶이라고 하는 것이 이번에 공천헌금 관련 의혹을 얘기하는 건지, 그 이외의 다른 것을 얘기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이번에 경찰에 분명하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습니다. 경찰의 이번 공천헌금 관련 의혹 수사가 지지부진하고 흐지부지하고 하는 둥 마는 둥 한다, 이렇게 되면 민주당도 죽고 경찰도 죽을 겁니다. 특히나 경찰은 이번에 수사권 조정 이후에 최대 과정에 있는 중수청 출범, 공소청 출범과 관련해서 자신들은 수사권을 온전하게 100% 갖고 싶을 거 아니에요. 그리고 민주당 지지층의 여론은 경찰의 수사권에 손대지 마라. 검찰에 보완수사권 주면 안 된다, 이런 게 더 지금은 강한데요. 수사 엉망진창으로 해서 국민들 여론이 안 좋아지면 특검하자는 얘기가 또 나올 테고 더 나아가서 경찰이 이 정도 수사도 제대로 못하는데 무슨 제대로 된 수사를 하겠냐, 검찰에 의해서 견제해야 한다, 이런 이야기가 나올 테니까 그 점 명시하기를 바라고요. 또 민주당한테도 되게 중요한 사안인데이게 휴먼 에러였다, 시스템 에러가 아니었다고 얘기했잖아요. 그러면 이번에 그걸 분명히 세우셔야 할 것 같습니다. 그래서 아예 이런 돈 공천 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2016431716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